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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플랜 생활 노트

자취생 일주일 식비, 얼마로 잡으면 좋을까?

장보기·외식·배달을 나눠 주간 식비를 정하고, 남은 예산으로 다음 주를 계획하는 방법.

장보기만 세면 실제 식비가 빠져요

지난 일주일의 장보기, 외식, 배달, 카페 지출을 같은 기준으로 모아 보세요. 집에서 먹는 끼니와 밖에서 먹는 끼니를 구분하면 장볼 양을 정하기 쉬워요. 매주 같은 항목을 기록해야 변화도 비교할 수 있어요.

월 예산을 4로만 나누지 않기

한 달은 정확히 4주가 아니에요. 월 식비를 그달의 일수로 나누고 7을 곱해 주간 기준을 잡아 보세요. 30일인 달에 식비를 30만 원으로 정했다면 하루 1만 원, 일주일 7만 원이에요. 이는 계산 예시이며 개인에게 적절한 예산을 뜻하지 않아요.

7만 원 예산을 나누는 예시

장보기 4만 5천 원, 외식 2만 원, 여유분 5천 원으로 나누면 합계는 7만 원이에요. 이미 잡힌 약속이나 집에 남은 재료에 따라 배분을 바꾸세요. 배송비도 포함하면 결제 직전에 예산이 넘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초과한 이유부터 기록하기

오래 쓸 식재료를 미리 샀는지, 배달이 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남은 재료를 다음 주 메뉴에 쓰면 추가 구매를 줄일 수 있어요. 끼니플랜에서 주간 식비를 설정하고 날짜별 지출을 기록하면 최근 4주 생활비를 비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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